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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추경 359억…본예산 2조 5641억으로 늘어 2021-03-25 15:07
【에코저널=대전】산림청은 25일 추가경정예산(추경)으로 359억원을 확보했다. 임산물 생산 임가에 바우처와 융자금을 지원하고,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신규 채용 등 산림 일자리 확대에 쓰일 예정이다.

올해 산림청 예산은 본예산 2조 5282억원 대비 359억원이 증액된 2조5641억원이 됐으며, 침체한 산촌지역 경제 활력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산림청은 임업인 대상 바우처 예산 76억원을 신규 확보해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 지원에 43억원을 편성했고, 산지에서 임산물을 생산하는 임가에는 33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임업인 경영지원을 위한 융자금 102억원과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576명,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344명, 수목원 식물자원 데이터 구축 320명, 숲길 데이터 구축 400명 등 1768명의 고용창출을 위한 일자리 예산도 같이 지원한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어려운 이 시기에 임업인 지원 추경예산이 신속히 지원될 수 있도록 집행 절차를 즉시 진행하고, 그 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정성 기자 jungsung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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