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02월26일수요일
즐겨찾기추가
   
  
 
 
 
 
 
 
 
 
 
 
 
기사검색
  

  관련기사 : 제지업계, 국산 폐지 2만톤 매입·비축키로
박천규 환경부 차관, 폐지 재활용 자율협약식 참석 2020-01-22 17:57

【에코저널=서울】박천규 환경부 차관이 2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폐지 공급과잉 해소 및 재활용 활성화를 위한 업계 자율협약식’에 참석, “설 명절과 신학기에 폐지가 다량 발생할 것에 대비해 선제적으로 국산 폐지를 비축하고 표준계약서와 수분 측정기를 도입하는 등 폐지 거래방식 개선을 위한 제지업계의 적극적인 협조와 노력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박천규 차관은 오늘 협약식에 참석한 제지업계, 제지원료업계(폐지사, 고물상) 대표들과 폐지 비축사업 추진과 거래방식 개선을 위한 협약서에 서명했다.

오늘 행사에는 김민환 깨끗한나라(주) 대표이사, 유승환 아세아제지(주) 대표이사 등 7개 제지사와 7개 유관단체 대표가 참석했다.

이정성 기자 jungsungl@daum.net   

이 기사에 대한 소유권 및 저작권은 에코저널에 있으며 무단전재 및 변형, 무단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경우 법적 조치를 받을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기사목록]  [인쇄]  [메일로 보내기]  [오탈자 신고]  [글자크기 ] [저장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