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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공사, 농번기 ‘포도나무 곁순따기’ 봉사 2019-05-24 13:32

【에코저널=인천】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SL공사)는 24일 매립지 주변영향지역 농가인 김포시 양촌읍을 방문, ‘포도나무 곁순따기’ 등 봉사활동을 벌였다.

이번 봉사활동은 SL공사 직원 30여과 주변영향지역 주민대표 10여 명이 참여해 농번기를 맞아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과 상호 공감대 형성 및 유대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SL공사 강성칠 대외협력처장은 “매년 여러 차례에 걸쳐 주변영향지역 일손 돕기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다음 차례부터는 나눔문화 확산과 따뜻한 사회분위기 조성에 동참하고자 인천 서구 관내 중·고등학교 학생 약 150명과 함께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정성 기자 jungsung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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